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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의 에서는 지금까지 버티며 지내온 지금까지의 나도 소중히 하며, 앞으로도 "화이팅!"하고 살 수 있도록 자기를 잘 돌보자는 응원이 이어졌어요. 피해를 해결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...- 2026-08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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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] 피해자 없는 ‘검찰개혁’ 「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(대안)」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. 2026년 7월 31일「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(대안)」본회의 통과에 ...- 2026-07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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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가 무색하게 도란도란 힘을 주고 받은 7월의 . 진정한 사과를 받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, 나는 '도와달라'는 말을 왜 하지 못할까, 몸과 마음에 남은 깊은 상흔을 어떻게...- 2026-07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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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] ‘피해자 권리보장’ 해야 검찰개혁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형사소송법 상 피해자 권리 반드시 명시하라! 10월 2일 검찰청법 폐지와 「공소청법」 및 「중대범죄수사청 조...- 2026-07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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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의 마지막 수요일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열렸습니다.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,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. 사회의 변화가 너무 더뎌 답답함을 쏟아내기도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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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, 북클럽 다불다불에서는 모함메드 엘쿠르드의 를 함께 읽었습니다.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모여든 참여자들은 모두 마지막까지 책을 살펴보기에 여념이 없었는데요, 테이블에 하나...- 2026-06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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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비가 내리는 5월의 저녁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열렸습니다. 피해와 연결되는 나의 일상, 감정을 나누고, 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였어요. 참여자들의 후기를 전합니다. 새롭고...- 2026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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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수요일, 4월의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를 진행했습니다. 눈물과 웃음을 나누며 서로를 다독이고 응원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 참여자들의 후기를 전합니다. 오늘은 유독 가슴이 미어...- 2026-05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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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15일 안산 단원경찰서 앞에서는 안산 주점 사장 성폭력 고소 청소년 사망 사건 부실 수사 규명 및 경찰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. 이 사건은 지난 해 12월, 19세 ...- 2026-04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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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꽃이 움트는 3월 마지막 수요일, 2026년 첫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진행되었습니다. 추위에 몸을 오그리듯 겨우내 품었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. 서로의 말하기에 귀를 기...- 2026-03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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