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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] ‘피해자 권리보장’ 해야 검찰개혁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형사소송법 상 피해자 권리 반드시 명시하라! 10월 2일 검찰청법 폐지와 「공소청법」 및 「중대범죄수사청...- 2026-07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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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의 마지막 수요일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< 작은말하기> 가 열렸습니다.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,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. 사회의 변화가 너무 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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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, 북클럽 다불다불에서는 모함메드 엘쿠르드의 < 완벽한 피해자: 팔레스타인인이라는 존재> 를 함께 읽었습니다.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모여든 참여자들은 모두 마지막까...- 2026-06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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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비가 내리는 5월의 저녁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< 작은말하기> 가 열렸습니다. 피해와 연결되는 나의 일상, 감정을 나누고, 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였어요. 참여자들의 ...- 2026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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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수요일, 4월의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< 작은말하기> 를 진행했습니다. 눈물과 웃음을 나누며 서로를 다독이고 응원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 참여자들의 후기를 전합니다. ...- 2026-05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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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15일 안산 단원경찰서 앞에서는 안산 주점 사장 성폭력 고소 청소년 사망 사건 부실 수사 규명 및 경찰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. 이 사건은 지난 해 12월, 19세 ...- 2026-04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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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꽃이 움트는 3월 마지막 수요일, 2026년 첫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< 작은말하기> 가 진행되었습니다. 추위에 몸을 오그리듯 겨우내 품었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. ...- 2026-03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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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1월 마지막 수요일, 치열한 선착순 신청에 성공한 참여자 10명과 함께 올해의 마지막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< 작은말하기> 를 진행했습니다. 신규 참여자 분들이 너...- 2025-12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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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성폭력상담소 격월간 북클럽 다불다불 11월의 책은 『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』 계속되는 ‘역차별’ 담론, 어떻게 봐야 할까? ‘피해자 말만 듣는’ 법 때문에 '무고...- 2025-1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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