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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과 일본의 여성주의 상담 및 민관협력 거버넌스에 대한 대화 6월 24일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. 일본생활경제정책연구소 < 젠더 관점의 대인지원·상담 업무에 관한 연구회&...- 2026-07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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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소모임 < 필사클럽 차곡> 방장 감이입니다. < 필사클럽 차곡> 은 6월에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소모임이에요. 아직 모르시는 분...- 2026-07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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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] 집담회: 여성 BJ를 둘러싼 현상에 페미니즘으로 질문하기 4월 23일,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에서 한 인터넷 방송 BJ 여성의 광고 모델기용이 취소된 사안에 대해 ‘양지’...- 2026-07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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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반성폭력으로 읽는 사회] 학폭위 처분으로 대학 못가면 학교에서 성폭력이 줄어들까? *[반성폭력으로 읽는 사회]는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이 반성폭력의 시선으로 사회 이슈와 정세를...- 2026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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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난히 쾌청했던 6월 13일, 알록달록 왁자지껄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을지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!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이번에 부스 등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, 행진단을 통해 여러분과 더...- 2026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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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호한 시선] 동의 중심 강간죄, 이제는 입법의 시간이다 6월 9일, ‘동의 없는 성폭력’ 판결의 취소를 구하는 재판소원이 헌법재판소 본안심사에 회부되었다. 피해자가 75차례에 ...- 2026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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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, 8개월 동안 한국성폭력상담소는 ‘적극적 합의를 도와줘!(확장판)’을 개발·제작·배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한국성폭력상담소는 ‘적극적 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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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의 마지막 수요일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< 작은말하기> 가 열렸습니다.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,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. 사회의 변화가 너무 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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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평]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: 임신중지 약물 도입,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오늘(25일)부터 이틀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. 후보자는 이...- 2026-06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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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‘검찰개혁’이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‘개악(改惡)’이 되어서는 안 된다.” - ‘검찰개혁’에 대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입장문 -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(이하 전성협)는 성폭력 ...- 2026-06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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