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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난히 쾌청했던 6월 13일, 알록달록 왁자지껄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을지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!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이번에 부스 등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, 행진단을 통해 여러분과 더...- 2026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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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호한 시선] 동의 중심 강간죄, 이제는 입법의 시간이다 6월 9일, ‘동의 없는 성폭력’ 판결의 취소를 구하는 재판소원이 헌법재판소 본안심사에 회부되었다. 피해자가 75차례에 ...- 2026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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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, 8개월 동안 한국성폭력상담소는 ‘적극적 합의를 도와줘!(확장판)’을 개발·제작·배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한국성폭력상담소는 ‘적극적 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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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의 마지막 수요일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열렸습니다.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,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. 사회의 변화가 너무 더뎌 답답함을 쏟아내기도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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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평]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: 임신중지 약물 도입,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오늘(25일)부터 이틀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. 후보자는 이...- 2026-06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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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‘검찰개혁’이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‘개악(改惡)’이 되어서는 안 된다.” - ‘검찰개혁’에 대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입장문 -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(이하 전성협)는 성폭력 피해...- 2026-06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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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, 북클럽 다불다불에서는 모함메드 엘쿠르드의 를 함께 읽었습니다.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모여든 참여자들은 모두 마지막까지 책을 살펴보기에 여념이 없었는데요, 테이블에 하나...- 2026-06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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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따른 사건들로 스토킹 조치 강화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. 새로운 조치를 취하면 문제가 해결될까? 가정폭력처벌법, 스토킹처벌법 등의 법제도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. 법의 부재...- 2026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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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환영논평] 75차례 거부한 동의없는 성폭력, 헌법재판소 본안심사 회부를 환영한다!! 6월 9일, 헌법재판소는 지정재판부의 평의를 거쳐 ‘7...- 2026-06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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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성범죄 공모를 멈춰라” 안희정의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 기념회 참석을 규탄한다! ▶ 일시: 2026년 2월 13일 (금) 10:30 ▶ 장소: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 ▶ 공동주최...- 2026-06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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