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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 7일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올해의 첫 번째 섹슈얼리티 쟁점포럼이 열렸습니다. 섹슈얼리티 쟁점포럼은 성폭력을 화두로 운동하는 한국성폭력상담소가 ‘성(섹...- 2008-05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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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토닥의 모음은 꾸준히 지속되었지만, 담당자의 불찰로 공지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못했습니다.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2주에 한번 지속되는 모임 공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...- 2008-05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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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는 ‘보여주기 식’ 법안 통과가 아니라,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 - 5월 국회에 상정된 성폭력 관련법 개정안은 아동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안이 아니다 ...- 2008-05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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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! 작은 말하기 【 5월 _ ‘말하기’를 말하다 】 2008년 ‘작은 말하기’는 새로운 ‘말하기’를 시도하고자 합니다.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‘작은 ...- 2008-05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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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팔찌 채우면 성범죄 사라질까 [기고] 이윤상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국가에게는 형벌권이 있고, 그것은 국민들의 합의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. 무정부주의자가 아니라면 대체...- 2008-05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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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 도 자 료 형식적 답변으로 일관한 한국인권상황정기검토 국가보안법 개폐, 북한, 미국 한 목소리 세계 각국, 사형제 폐지, 이주노동자 권리보장 등 한국 핵심인권사안...- 2008-05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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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30일, 4월의 마지막 날에 아홉 번째 '작은말하기'가 있었습니다. 지난 번 처음으로 '작은말하기' 공간을 허락해주신 ‘사이애(42æ)’ 사장님께서 지난 3월 '작은말하기'를...- 2008-05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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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말하기’ 운동 자주(한국성폭력상담소 성문화운동팀 활동가)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면 여성들의 작은 수다판이 벌어진다. ‘수다’라는 말이 다소 경박스러워 보일지는 모르지...- 2008-05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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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6일 2008년 첫 '작은말하기'가 열렸습니다. 지난 해 4월부터 10월까지 열렸던 '작은말하기'까지 합치면 총 여덟 번째 '작은말하기'. 11월부터의 오랜 동면 때문이었을...- 2008-05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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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법 241조(간통죄) 위헌제청에 대한 의견서 제출인: 한국여성단체연합(공동대표 남윤인순 박영미) 한국여성민우회(공동대표 권미혁 김인...- 2008-04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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