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성명서] 여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,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사용을 즉각 중단하라! 2012년 3월, 정부는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의 ‘사...- 2012-04-05
- 3453
-
[ 논 평 ] 성폭력 없는 세상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정치권이 되길 바란다 19대 총선 공천 결과 및 후보 자질 논란에 대한 한국성폭력상...- 2012-04-05
- 3507
-
작은말하기, 그 따뜻한 울림의 순간 2012년도가 되었어요. 밀레니엄이다 뭐다 사람들이 술렁거리던 2000년이 벌써 12년이나 지났네요. 작년 11월달을...- 2012-04-04
- 2928
-
[성명서] 저급한 인권의식 수준 보여준 김용민 후보와 민주통합당은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라. 오늘 언론을 통해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2004년 인터넷라디오 성인...- 2012-04-04
- 3551
-
한국성폭력상담소가 평등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여섯 가지 反성폭력정책을 제안합니다! 1.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죄 조항 전면 폐지 : 성폭력 범죄에 ...- 2012-03-29
- 3335
-
안녕하세요, 이번 달 부터 여성소설읽기모임에 참여하게 된 토리입니다. 지난 주 소설읽기모임 소식과 4월 소설읽기모임 소식을 전해드릴께요. 이번 달에는 저와 오정희...- 2012-03-27
- 3199
-
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성폭력사건’ 가해자 변호인 대상 명예훼손 방조 형사고소 지지 성폭력 피해자 2차 가해를 방조한 성폭력 가해자 변호인 대상 형사고소를 지지...- 2012-03-19
- 4117
-
성폭력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보장하는 법과 정책 은 성폭력 피해생존자 사건해결과 치유에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. 그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성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...- 2012-03-06
- 3438
-
3월 ‘작은말하기’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. 2012년 ‘작은말하기’를 시작합니다. 처음 참가하시는 분은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셔서 작성하신 후 이메...- 2012-03-05
- 2969
-
[성명] 박은정 검사님, 꿋꿋하게 검사직을 지켜주세요! -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위해 앞장섰던 박은정 검사님을 지키고 싶습니다 - 오늘, 결국 부천지...- 2012-03-02
- 3644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