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안녕하세요.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두나 입니다. :D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고 계신지요! 지난 소설모임에서는 D회원님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는데요. 덕분에 멤버들의 요리솜씨도 엿...- 2012-08-06
- 2943
-
2012년 7월 ‘작은말하기’를 참가 신청 받습니다. 처음 참가하시는 분은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셔서 작성하신 후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 보내실 곳...- 2012-07-19
- 2179
-
프로그램 안내 보러 가기 클릭! http://www.sisters.or.kr/index.php/subpage/introduction/4/1469- 2012-07-18
- 2934
-
< 성 명> 현병철 위원장이 부적격자임이 인사청문회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다. 현병철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고, 청와대는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. ...- 2012-07-17
- 3310
-
논 평 용산유족과의 면담, 공식거절한 현병철을 규탄한다! 4시간 동안 문전박대 끝에 준 답변은 “용산 건으로는 만나지 않겠다” 현병철 인권위원장은 이제 뻔뻔함...- 2012-07-17
- 3223
-
성폭력 범죄 친고죄 조항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성폭력 범죄는 5대 강력범죄 중 하나임에도 여전히 친고죄로 규정된 조항이 남아있어 '피해자와 가해자의...- 2012-07-06
- 4479
-
< 환영논평> 인화학교 강간치상사건의 1심 재판 과정과 결과를 환영한다 어제 광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, 영화 ‘도가니’로 촉발된 사회적 공분으로 재...- 2012-07-06
- 3877
-
-
안녕하세요.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두나입니다.:) 지난 모임에서는 우에노 치즈코의 < 여성혐오를 혐오한다> 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. 우에노 치즈코는 책에서 여성혐오라는 키...- 2012-07-03
- 3136
-
피임약 정책, 여성이 결정의 주체여야 합니다 .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청(이하 식약청)은 사후긴급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재분류 방안을 ...- 2012-07-02
- 3911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