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·제도 변화
성폭력 및 여성 인권 관련 법과 제도를 감시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법 제·개정 운동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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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‘무고( 誣告 )’는 ‘무고( 無辜 )’하지 않다-오태완 · 양천구의회의 성폭력 무고 구조 왜곡에 부쳐 2026년 1월 13일, 오태완 경상남도 의령군수는 강제추행 피해자를 ‘...- 2026-0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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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2대 국회의 차별금지법안 발의를 환영한다 - 더 이상 미루지 말라, 국회는 차별금지법 조속히 제정하라! 2026년 1월 9일 제22대 국회에서도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됐다....- 2026-01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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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별금지법 제정의 역사, 22대 국회가 그 마지막이어야 한다 -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첫 발의를 환영하며- 2026년 1월 9일, 진보당 손솔의원의 대표발의로 22대 국회에서 드디...- 2026-01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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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호한시선] 차별을 갈등으로 바꾸는 국민통합위원회 규탄한다. 문제는 ‘페미니즘’이 아니라 ‘역차별 담론’이다. 지난 12월 17일,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개최한 “202...- 2025-12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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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〈가자, 평등으로! 12.10 민중의 행진> 이 서울 보신각에서 개최되었습니다. 참가자들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1년을 돌아보며, 차별과 불평등...- 2025-12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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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자회견 개요 2025 세계 여성폭력추방주간 공동기자회견 <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성평등 입법과제> 일시: 2025. 11. 27.(목) 오전 ...- 2025-11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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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 해체와 성평등가족부 확대 개편, 반성폭력 운동이 묻는다 - 9월 7일 발표된 정부조직 개편방안에 부쳐 지난 7일, 이재명 정부가 정부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. 한국성폭...- 2025-09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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혐오에 굴복하면서 혐오를 규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거둘 때 – ‘성적 지향’ 삭제 위해 정보통신망법 발의 철회한 조인철 의원에 부쳐 1. ‘차별해도 되는 사람이 있다’고 선언하...- 2025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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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지수를 잘못짚은 학생인권조례 공격 중단하라 지난 달 18일,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. 안타까운 죽음에 다시 한 번 삼가 조의를 표한다. ...- 2023-08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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