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/소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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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지] 2026 또같이 입주자 모집
2026 생존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집 <또같이> 입주자 모집 🏠또같이 소개- 서울 은평구 소재 3룸 - 1인 1실, 거실, 주방 등 공용공간 공유&n...- 2026-02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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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지] 자립홈🏠 <또같이>를 준비하는 열림터와 생존자들의 이야기 <서툰살이>
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가 시작합니다.성폭력피해생존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공간, 자립홈🏠 <또같이>를!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주년을 맞아 열림터를 거쳐...- 2024-12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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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선생님, 이게 다 꿈같아요. 꿈꾸는 것 같아요. 저 여행 처음이거든요, 제주도도 처음이고, 비행기 타는 것도 처음이고.” “아~ 장미 너무 이뻐요, 장미 잎사귀도 이쁘고, 아~ ...- 2015-09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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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한국성폭력상담소의 회원소식지인 "나눔터75호"에 게재된 글입니다. “필요한 사람에게 꽃 같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” : 열림터 20주년 기념사업 ‘홈커밍데이’ 후기 ...- 2014-10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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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 열림터, 스무 해를 열다. 열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. “모든 성폭력피해 여성들에게 열려 있으며, 이들의 새로운 삶...- 2014-09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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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여름 무더위가 한창이던 지난 8월 21일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와 아름다운 가게 봉은사점이 함께 하는 후원 바자회가 열렸습니다. 바자회 준비과정부터 상담소와 열림터의 후원...- 2013-09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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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‘치유하는 글쓰기’ 프로그램에서 생활인 은수가 만든 책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. “야! 그만 쳐 자!” 눈을 떴다. 아빠가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화들짝 놀라며 일어난다. ...- 2013-07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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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열림터 입니다^^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여의도에서 한국성폭력상담소 기금마련 일일호프 '열림터를 부탁해'가 열렸습니다. 최보원 이사장님의 오프닝으로 시작한 상담...- 2012-06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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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폭력 피해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생계비를 지원해 주지 않겠다니! 여성폭력 피해자의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정보집적 반대한다!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통한 피해자 입소 보고를 ...- 2012-03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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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폭력 피해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생계비를 지원해 주지 않겠다니! 여성폭력 피해자의 사회복지통합관리망 정보 집적 반대한다!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통한 피해자 입소 보고를...- 2012-03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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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야. 끝도 없이 내리는 비에 이 세상 가난한 삶들이 염려되는 날이다. 요즘 들어 부쩍 우울해 보이는 너와 긴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, 하필 오늘 너는 열림터 다른 친구와 싸우고 ...- 2011-09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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