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/소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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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지] 2025년 5월 또우리모임 안내
5월 또우리모임에 초대합니다🎬 언제_ 2025.5.24.(토) 오후 3시 30분 - 6시🎬 어디서_ 혜화역 마로니에 공원🎬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같이 가요. 다양한 부스들 구...- 2025-05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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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지] 자립홈🏠 <또같이>를 준비하는 열림터와 생존자들의 이야기 <서툰살이>
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가 시작합니다.성폭력피해생존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공간, 자립홈🏠 <또같이>를!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주년을 맞아 열림터를 거쳐...- 2024-12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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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새해에는 야심찬 목표와 계획을 갖기 마련인데 올해로 16세가 되는 열림터는 지난 해까지 지속적으로 해 오던 활동들과 더불어 몇 가지 새로운 계획을 짜 보았습니다. 첫째, ...- 2010-05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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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저는 열림터 모퉁이에 서 있던 감나무에요. 이 자리에 무척 오래 살았지만, 처음 이렇게 인사를 하게 되다니, 기분이 남 다릅니다. 주변에 같이 살고 있는 대추나무, 모...- 2010-05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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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는 흰 밥만 먹는데 여기서는 잡곡밥을 먹어서 못 먹겠어요." 16살 은비가 새로 왔습니다. 그런데 은비는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다릅니다. 물론 처음에는 많이 낯설고 힘들어 합니...- 2008-07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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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악----" (보리 비명 소리) "왜? 왜?" (우르르 화장실 앞으로 몰려간 식구들) "화장실 못 들어가겠어요." "????" "슬피퍼는 저쪽 구석에 있고, 변기 는 물에 ...- 2008-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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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열림터 소식 벌써 여름의 한 가운데에 들어선 것 같아요. 낮에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 잠깐 은행 볼 일도 쉬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오늘은 7월 용돈을 준비해야 하...- 2008-07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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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살 핑크체리 가 열림터 새식구가 되었습니다. 늘 그렇듯이 새식구 맞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큰 일입니다. 이유야 어떻든 몸 기대어 살던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, 알지 못하는 사...- 2008-06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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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보리의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. 벌써 두번째 맞는 생일이네요. "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요?" -_- (나도 몰라) 중학생이었던 보리는 벌서 고등학생이 되고, 키도 몰라보게...- 2008-06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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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열림터입니다. 황사가 올 들어 제일 심한 것 같습니다. 날씨는 맑다는데도 하늘은 뿌옇고 몸은 찌뿌듯하고 웬지 숨 쉬는 공기도 텁텁한걸 보니까요. 5월 첫 주에는 성...- 2008-05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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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볼 수 있는 일기장에 일기를 쓰는 기분이 이렇지 않을까요? 1달에 1번 쓰는 소식지도 끙끙거리며 쓰는 주제에 감히 모두에게 공개되는 일기장을 쓰려니 떨리고 두렵기도 합니다...- 2008-05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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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담의 해, 달, 별이 지는 길목에서.. '하담 3년, 돌아보기'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 2004년 3월, 움츠렸던 몸을 한껏 펼칠 수 있는 따스한 봄날, 하담 개소식이 있었습니다...- 2007-03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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