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회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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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놈이 왜 맨날 한숨이여? 제가 한 숨 쉬는게 버릇이에요.. 하하 그래서 저 과외 해주시던 원 선생님께서 맨날 저 혼내셨어요. 왜 맨날 한숨이냐고 젊은놈이 그러면 못쓴다고. 맨...- 2011-01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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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시린 겨울이 지나고 흐지부지했던 봄도 지나 무덥기만 한, 봄도 여름도 아닌 어정쩡한 날씨의 경계선에 머무르고 있는 요즘. 날씨가 극성이라며 온갖 비난들을 봇물 쏟아내듯 쏟아...- 2010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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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1년 6개월이 원래 이렇게 빠른 시간이었나?’ 싶으면서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길고 긴 시간이었던 것 같다. 이 글을 쓰게 되었을때 제일 먼저 떠올랐던 것은 트리그룹에 두 번째 ...- 2010-05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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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0815- 09 0816 망상해수욕장 캠프 알맹이는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ㅋㅋ ^_^- 2009-08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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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히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곤 합니다. 누구나 살면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순간들과 길고 긴 마라톤의 과정은 비슷한 점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. 열림터 식구들도 지난 ...- 2008-11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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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박 3일 < 발도르프 학교> 여름캠프 릴레이 후기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안성허브마을 이어서 쓰기 순서 : 거북, 이리, 햄스터, 보리, 혜은, 붕...- 2008-08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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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림터 식구들은 1달에 1번 정도 시립 요양원에 계시는 공주할머니를 방문합니다. 처음 생각은 홀로노인 댁을 방문해서 청소도 해 드리고 간단한 음식도 만들어 드리고 잠시동안 손...- 2008-07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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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림터에 새로 온 식구인 핑크체리(우리는 줄여서 핑체라고 합니다)는 학교에 가지는 않습니다. 2학기의 학교 생활을 준비하며, 집에서 과외 선생님과 영어 공부도 하고 가끔 외...- 2008-07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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