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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2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올바른 차별금지법 제정 및 인권위 독립성 지지 기자회견 을 열었습니다. 우리 상담소가 참여하고 있는 올바른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반...- 2008-0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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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꽃 피는 계절이 아니라 연말 즈음에 새 시집이 나온다. 다행이다. 마음껏 메마르고 신나게 어두워지리라. 흥청망청 삶을 다 사용할 테다. 추위 속에 외로운 집시처럼 죽어...- 2008-0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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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플레이어에서 들리는 소리의 소스는 http://pds57.cafe.daum.net/attach/6/cafe/2008/01/26/23/14/479b4056c26cf&am...- 2008-0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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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모두 이번에도 딴 데 가요!!- 2008-01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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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인권위원회의 대통령 직속화 , 절대 안된다 !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개편하겠다는 지난 16 일 인수위의 발...- 2008-0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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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인권위 대통령 직속기구화에 관한 인권단체 의견서 국가인권위원회 독립성 확보를 촉구한다 1월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(아래 인수위)는 국가인권위원회(아래 국가인권위)를 ‘위...- 2008-01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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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독립된 국가인권위원회여야 한다 꼭 독립된 국가인권위원회여야 한다. 대부분의 인권침해가 국가기관에 의해 발생하고, 경제성장의 논리 하에서 힘없는 자의 인권은 항상 뒷걸음질 ...- 2008-01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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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희망을 짓밟지 마라, 이랜드 박성수 회장과 정부는 이랜드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라 ! “일 할 수 있게 해주세요.” 지난 해 7월 비정규직법을 악용한 이랜드 자본...- 2008-0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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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소설읽기모임에서는 시를 읽기로 했습니다. 김이듬의 시집 '명랑하라 팜므파탈'!! 유령시인들의 정원을 지나, 드러머와 나, 화장실에 고양이를 가두지 마세요, ...- 2008-0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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