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기자회견문 우리는 지금 참담하고 어이없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. 바로 어제(20일) 한 일간지의 보도에 따르면 도저히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 한 말이라고는 믿을 수 없...- 2010-07-21
- 4004
-
-
-
벌써 일주일도 넘어서 그날의 분위기를 정확히 읽어낼 자신은 없지만, 그래도 리무의 요청에 못이겨(내가 이렇게 자발성이 떨어져~~쏘리) 애써 그려본다면... 새로운 얼굴들이 많았...- 2010-07-12
- 3241
-
“안녕하세요~ 박순복 선생님이시죠~?” 선생님과의 첫 만남 은 전화로 시작되었습니다. 인자함과 편안함이 묻어나는 목소리.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는 선생님의 말씀들...- 2010-07-07
- 4499
-
“임신중절 돕겠다"며 저지른 성범죄, '낙태 범죄화'에도 책임 있다! 최근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대상 성범죄를 포함해 여성 대상의 성폭력 사건은 끊임없이 벌어지고...- 2010-06-22
- 4068
-
안녕하세요? 소설모임의 마도입니다. 지난 달 모임 때, 6월 소설모임은 선유도 공원으로 소풍을 가기로 했었지요. 모임후기에 공지도 했었고요. 그러고보니 의욕적으로 사진까지 ...- 2010-06-21
- 3980
-
지난 6월16일 오전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군형법 제92조 위헌 결정 촉구를 위한 2437명 탄원서 제출 기자회견이 있었다.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는 시작하는 날씨에...- 2010-06-17
- 3879
-
지난 6월5일, 부쩍 더워진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며 종로 탑골공원에 갔습니다. 군형법 제92조 위헌소송에 관련한 탄원서를 받기 위해서입니다. 군형법 제92조는 “계...- 2010-06-11
- 3509
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