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진실은 더 이상 은폐될 수 없다 . 억울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밝히길 촉구한다 -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2009 년 故 장자연씨는 자신의 죽음으로 그동...- 2017-12-28
- 2650
-
['성평등'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] 차별과 혐오를 넘어, ‘성평등’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현 정...- 2017-12-20
- 2701
-
[ 이주여성 친족성폭력사건에 따른 기자회견문 ] 재판부는 친족성폭력 피해자의 처참한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!! 1. 사건의 개요 언니의 결혼식에 초청받아서 한...- 2017-12-18
- 2724
-
적폐세력은 차별과 혐오를 멈추고, 정부는 흔들림 없이 ‘성평등’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-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최근 일부 혐오세력이 ‘성평등’...- 2017-12-18
- 2655
-
지난 12월 14일(목) 오전 10시 30분,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안젤라홀에서 < 영화감독 김기덕에 대한 검찰의 약식기소 및 불기소 처분 규탄 기자회견>...- 2017-12-18
- 3630
-
지난 12월 2일 토요일, 광화문 세종로 공원 앞에서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의 주최로 2017 검은 시위 < 그러니까 낙태죄 폐지> 가 진행되었습니다. 너무 추워...- 2017-12-11
- 4536
-
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사건 “ 우리는 끝나지 않았다 !” 지난 12 월 6 일 ( 수 ) 오후 2 시부터 본 상담소 이안젤라홀에서 < 연예기획...- 2017-12-11
- 3551
-
11월엔 올해 들어 가장 소규모로 말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. 오랜만에 자신의 얘기를 어렵게 꺼내시고, 그림과 시, 소설, 만화,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깊은 얘기를 나누는 ...- 2017-11-30
- 3192
-
송영무 국방장관의 부적절한 성희롱 발언을 규탄한다 최근 JSA 구역 내 판문점을 넘어 온 북한군 병사 건과 관련하여 11 월 27 일에 현장을 방문한 송영무 국...- 2017-11-29
- 2723
-
[ 논평 ] 언제까지 동성애 처벌 국가라는 오명을 유지할 것인가 한국 정부는 합의하의 성관계를 범죄시하는 군형법 제 92 조의 6 을 폐지하라 - 11 월 9 일 , 유...- 2017-11-21
- 2759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