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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] 강간죄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행진단, 함께하는 연대의 힘 [참고] 3·8 한국여성대회에서 🥖'강간죄 개정하라!' 함께 외칠 행진단 대모집🌹 3월 8일, 세계여...- 2026-03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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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상계엄으로부터 1년, 민주주의는 아직 위태롭습니다. 비상계엄 사태로 우리 사회가 마주하게 된 극우 세력화는 우익 정치세력의 문제로만 환원되지 않습니다.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데 공...- 2025-1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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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월 17일, 종로 보신각에서는 빈곤철폐 집회와 퍼레이드가 진행되었어요. 매년 10월 17일은 UN에서 정한 “세계 빈곤퇴치의 날”입니다. 한국에서는 이 날을 ‘빈곤철폐의 ...- 2025-11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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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927기후행동정의 슬로건은 "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"입니다. 수많은 이들이 광장에 모였던 이유, 단지 정권교체만을 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. 상담소는 혐오와 폭력없는...- 2025-09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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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페미니스트 대행진’이라는 행진의 제목을 보고 주저 없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. 혐오정치를 일삼던 정부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잊지 말고 새로운 정치는 페미니즘을 전제로 해야한...- 2025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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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파면한 페미니스트 대행진 ”차별과 혐오선동 정치에서 성평등 정치로!“ 선언문 우리는 윤석열을 파면시킨 페미니스트들이다. 우리는 광장을 지켜낸 응원봉과 깃발을 든 시민들이다....- 2025-05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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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상담소 후원회원인 조이입니다. 이번에 기후정의행진에 함께 참여했는데요, 아직 더위가 모두 가시지 않은 9월 초의 그 날을 소개해볼게요. 어쩌다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했는가...- 2024-10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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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년과 세계주거의날을 맞아 성폭력피해자 주거권, 함께 외치자 10월 3일, 세계주거의날을 맞아 주거권행진이 열린다. 주거가 기본적인 인권이라는 것...- 2024-09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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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대의 4월, 상담소는 집회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 🚩 4/13 < 세월호참사 10주기 - 416 기억문화제> 세월이 지나도 우리는 잊은 적 없다! 열 번째 봄, ...- 2024-04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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