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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월 17일, 종로 보신각에서는 빈곤철폐 집회와 퍼레이드가 진행되었어요. 매년 10월 17일은 UN에서 정한 “세계 빈곤퇴치의 날”입니다. 한국에서는 이 날을 ‘빈곤철폐의 ...- 2025-11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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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 해체와 성평등가족부 확대 개편, 반성폭력 운동이 묻는다 - 9월 7일 발표된 정부조직 개편방안에 부쳐 지난 7일, 이재명 정부가 정부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. 한국성폭력상...- 2025-09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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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성적 시민권은 ‘제한’ 될 수 없다. 포괄적 성교육 도입하라 : 서울시의 퇴행적인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매뉴얼 제정에 부쳐 서울시가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를 통합하는 과정에서...- 2025-06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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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자회견]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1만인의 목소리 “이재명 정부,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합시다”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,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도 이재명 정부에 차별금지...- 2025-06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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혐오에 굴복하면서 혐오를 규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거둘 때 – ‘성적 지향’ 삭제 위해 정보통신망법 발의 철회한 조인철 의원에 부쳐 1. ‘차별해도 되는 사람이 있다’고 선언하는 ...- 2025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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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하라 -제20-22차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최종견해에 부쳐-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(UN Committee on Eliminatio...- 2025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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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] 지우려 애를 써도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노력의 역사는 지울 수 없다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(이하 ‘인권위’)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국무총리에게 권고했...- 2025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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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페미니스트 대행진’이라는 행진의 제목을 보고 주저 없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. 혐오정치를 일삼던 정부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잊지 말고 새로운 정치는 페미니즘을 전제로 해야한다는...- 2025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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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착오적 논리로 성소수자 군인 차별을 되살린 대법원의 추행죄 유죄취지 파기환송 규탄한다 또 한 명의 군형법 추행죄의 피해자가 발생했다. 대법원은 지난 4월 24일 군형법 제92조...- 2025-05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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