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·상담소 소식
마음 맞는 회원들과 진행한 소모임이나 회원놀이터 등 다양한 회원행사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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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여성소설읽기모임 회원 두나 입니다. 지난 소설모임은 합정역 근처 카페 I do 지하 벙커에서 열렸습니다. 이날은 소설모임 회원들에게 축하하고 응원할 일들이 참 많았던 날...- 2010-07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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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5일, 일, 오후 2시~7시. 까밀라 헤어 에서 하우스 파티의 일환으로 벼룩시장을 하였습니다. 상담소를 알리고 후원을 하고 싶었던, 까미! 너...- 2010-07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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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녕하세요~ 박순복 선생님이시죠~?” 선생님과의 첫 만남 은 전화로 시작되었습니다. 인자함과 편안함이 묻어나는 목소리.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는 선생님의 말씀들...- 2010-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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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소설모임의 마도입니다. 지난 달 모임 때, 6월 소설모임은 선유도 공원으로 소풍을 가기로 했었지요. 모임후기에 공지도 했었고요. 그러고보니 의욕적으로 사진까지 ...- 2010-06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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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른 나른 했던, 토요일 오후 3시. 왕십리에서 시원한 아이스티와 커피 한 잔을 마시며, 윤소정님과 인터뷰를 하였어요.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의 소정님과 즐거운 이야기. ...- 2010-06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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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내가 임신을 한다면? 나는 어떤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? 무엇을 고려해야하고, 준비해야 하는걸까요? 특히 요즘처럼 저출산문제를 해결한다며 정부는 낙태방지캠페인을 펼치겠다고...- 2010-05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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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여성소설읽기모임 회원 두나 입니다. 지난 소설모임 날은 날씨가 좋았습니다.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던 그날, 소설모임 회원들은 야외 테라스가 있는 레스토랑에 모여...- 2010-05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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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. 4월. 29일. 햇살은 따뜻했으나, 쌀쌀했던 봄날에 '유호상' 회원님을 만나고 왔습니다. 전화 통화만으로도, 목소리에 웃음과 호탕함이 묻어나는 '유호상'님...- 2010-05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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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한국여성재단의 후원으로 6회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 Speakout in Chorus 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우리 상담소가 한국여성재단 자유공모사업 ‘우수파트너단체’ ...- 2010-05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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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, 여러분? 저는 소설모임 자칭 열성(?) 회원 윤주라고 합니다. 소설모임에서 사회자 및 수다쟁이 역할을 매우 열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는, 그래서 피치못할 사정...- 2010-04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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