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림터 다이어리
열림터 생각
열림터 다이어리
2009.3-6
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.
열림터 활동가들이 일하는 사무실 창이 서쪽으로 크게 나서 여기는 참 뜨거운 하루를 보냅니다.
특히 오후 3시가 되면 차마 눈을 뜨고 있기도 어려워요. 조금 과장해서 말해보았습니다. 하하.
열림터에 재정일과 행정 일을 깔끔하게 해주시는 마리 선생님이 새로 오셨어요.
이어지는 글로 첫 인사를 대신합니다. 그리고 송미헌 선생님이 새 원장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.
열림터 식구들만큼이나 활동가 새 얼굴도 많이 보이는 요즘입니다. 많은 응원을 바랍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