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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간에 한국성폭력상담소 자원활동 후기를 적을 수 있어 더욱 다행스럽고 좋습니다. 저는 2024년 5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...- 2024-12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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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작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자원활동가로 지낸 가을입니다.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실천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던 차에 학교 인권센터를 통한 자원...- 2024-05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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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작년 여름부터 올해 2월까지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자원활동을 진행한 너굴입니다. 학교 인권센터를 통해 상담소와 연이 닿아 자원활동을 하게 됐습니다. 상담소에서 활동해보고...- 2024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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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성폭력상담소 자원활동가 기자단 틈 2기! 지난 9월을 마지막으로 그 3개월 간의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. 아쉽게도 기자단원들이 한데 모여 소회를 푸는 시간을 마련하지 못해(바쁘...- 2023-10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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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한국성폭력상담소 기자단 틈 2기 솜이입니다. 이주여성이 겪는 차별과 성폭력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(이하 이여인터)의 활동가 두 분과 인터뷰를 진행하게...- 2023-10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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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엎지른 물은 다시 그릇에 주워 담을 수 없다’는 속담은 어느 교과서이건, 학습 만화이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듯하다. 이 속담과 관련하여 떠오르는 기억은 두 가지이다. ...- 2023-09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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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말하기 특집, 그 마지막으로 성폭력피해생존자 자조모임 '작은말하기'에 3년 간 함께 해온 다온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 [작은말하기 특집①] 작은말하기 담당 활동가와 ...- 2023-09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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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선선한 가을에 인사드리는 한국성폭력상담소 기자단 틈의 스텔라입니다. 2022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통계 에 따르면, 국비 지원을 받는 전국 성폭력 피해 상담소는 서울·경...- 2023-09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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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의 생생한 스케치 _틈 스텔라 안녕하세요, 여러분. 한국성폭력상담소(이하 ‘상담소’) 기자단 틈의 스텔라입니다. 저는 지난 25일, 서울 종로구에서 < 2023 한국성폭력상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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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5일, 상담소는 4년만에 오프라인 후원의밤 < 페미본색> 을 열었습니다!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즐거운 밤을 보낼 수 있었어요. 기자단 틈 2기의 은결 기자도 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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