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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선 보이는 5월은 적당하게 비도 오고 화창한 날도 있는 그래서 계절의 여왕인가 봅니다. 마지막 주 수요일. 뜨거운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. 진솔한 이야기는 나...- 2024-05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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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'가정의 달' 맞이 단호한 시선] 5월, '건강가정' 아닌 '새로운 유대'의 달 5월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지자체 정부와 기업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한창이다. 가정은 여러...- 2024-05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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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'벗방'에서의 성폭력 사건이 이슈가 되면서,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(가)'벗방' 공동지원단을 꾸렸었습니다. 올해에는 후속모임으로 몇몇 단체들이 '벗방'...- 2024-04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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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꽃이 만개한 4월, 올해 두 번째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오전에는 비가 쏟아지더니 다행히 오후부터 하늘이 맑게 개었고,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아련히 꽃내음을 맡을 수 있는 날이...- 2024-04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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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샘 추위와 함께 훌쩍 다가온 봄, 올해도 작은말하기가 문을 열었습니다. 연말연초에 작은말하기가 재정비를 하는 동안 3월만 기다려왔다는 참여자들과 수 년 전에 작은말하기에서 ...- 2024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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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시: 2024/02/15 (목) 19:00~21:30 * 1월 이끔이: 승아 * 참여자 : 란, 수경, 지니, 희진 유자 * 이달의 주제 : 청년여성들의 자살생각에 관한 연구...- 2024-0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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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시 : 2024년 1월 18일 목요일 19:00~21:30 * 1월 이끔이: 희진 * 참여자 : 지니, 감이, 승아 * 이달의 주제 : 페미니즘, 여성의 섹슈얼리티 * 이달의...- 2024-0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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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제33차 정기총회 후기 다음에도 웃음 넘치는 정기 총회 자리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. 1 년 이상 후원회원자격으로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함께하였지만 , 올해 ...- 2024-01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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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활동가 풀의 신림동 공원 강간 살인 사건 재판 방청 연대 후기 살면서 두 번 혼자 산에 간 적이 있습니다 . 처음엔 대학교 4 학년 땡땡이를 치고 어릴 적 가족들과 주말마다 오...- 2023-12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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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열 번의 작은 말하기가 펼쳐졌답니다. 지난 12월 13일 수요일 저녁, 2023년을 보내며 작말 송년회가 진행되었어요. 각자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과 함께 응...- 2023-1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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