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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시 : 2023년 9월 21일 목요일 19:00~20:40 * 참여자 : 민지, 감이, 희진, 승아 * 이달의 주제 : 친족성폭력 * 이달의 책 : < < 죽고 싶지만...- 2023-10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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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위와 따뜻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어느 가을 10월 셋째주 토요일! 한국여성민우회에서 개최한 릴레이 말하기 대회 < 반동을 저지하며 전진> 이 열렸습니다. 무려 4시부터 9시...- 2023-10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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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동안 불던 서늘한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가을이었습니다. 대추, 배, 고구마와 함께 오붓이 모여 앉아서 조심스럽게 마음을 다해서 말을 전해봅니다.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...- 2023-10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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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게 느껴졌던 여름의 끝을 알리는 가을 비가 내리는 9월의 작은말하기는 서늘해진 날씨, 아늑한 조명, 따뜻한 얼굴 표정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이었습...- 2023-09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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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8월 17일, 신림동 공원에서 한 여성이 출근길에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 본 사건은 피해자가 학교로 출근하던 길에 발생한 것으로, 「공무원 재해보상법」 제4조 1항 ...- 2023-09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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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/논평] 서울시 일본군‘위안부’ 기억의 터 기습철거 강행 규탄 기어이 기억의 터를 철거해 일본군‘위안부’, 반성폭력 운동 역사 통째로 지우려는 오세훈 서울시장 규탄한다...- 2023-09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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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될 줄 알았던 무더위를 몰아내는 비가 내리는 하루였습니다. 이른 시간, 약간 늦은 시간 예정대로 옹기종기 모였습니다. 차분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말하기 시작했고 듣고 공감하고 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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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운동, 전략 찾기 연속 간담회 2차 ‘가족’ 해방 프로젝트 ‘이상한 정상가족’을 넘어 새로운 시민적 유대 상상하기 지난 8월 3일 저녁 7시 30...- 2023-08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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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일하면서 피해생존자들과 전화나 대면으로 상담을 할 때, 몇 회기의 상담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. 그래서 제가 읽었던 책들을 상담과정에서 종종 ...- 2023-08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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