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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페미니스트 대행진’이라는 행진의 제목을 보고 주저 없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. 혐오정치를 일삼던 정부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잊지 말고 새로운 정치는 페미니즘을 전제로 해야한다는...- 2025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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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화여대 폭력, 묵과할 수 없는 반민주적·반인권적 여성혐오 폭력이다. 폭력 선동한 유튜버와 핵심 관련자에 대해 즉각 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하라 지난 2월 26일, 이화여대에서는 내란...- 2025-0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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🗞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2023년, 일본에서는 116년만에 ’부동의성교죄‘가 도입되었습니다. 이 과정에는 수많은 피해자들의 증언과 시민단체 스프링의 열정 어린 활동이...- 2025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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🗞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현행 '강간죄'의 성립 요건은 '가해자의 폭행과 협박'입니다. 이런 법적 현실에서 피해자들은 "왜 더 극렬히 저항하지 않았나" "사실 동조한 ...- 2025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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🗞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우리 시대의 상식, 비동의강간죄! 왜 아직도 도입 안 됐죠? 😡 72년간 '동의'가 형법에 담기지 못하는 동안 피해자들은 '가짜 피해자'로 ...- 2025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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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퇴진!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 제공. 평등으로가는수요일 집회에서 사회자와 수어통역사가 집회 참여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. '페미가 요구한다 윤석열 퇴진'구호가 함께 보인...- 2025-02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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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] 성평등·성교육 도서 검열에 맞서, 성평등 정치 전략 논의를 위한 운동사회 토론회 지난 9월 25일 수요일,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는 하루종일 ‘성평등 정치’에 대한 논의의 장...- 2024-10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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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] 또 다시 시도된 여성가족부 폐지, 여성가족부 폐지안 발의한 박성민 의원 등 11명의 국민의힘 의원 강력 규탄한다! 여성가족부 폐지안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즉각 철회...- 2024-07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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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평] 제21대 국회보다 여성의원 단 1% 증가, 80%가 남성의원으로, 여전히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 제22대 국회는 여성 주권자들에게 약속한 여성가족부 유지·강화 등 성평등...- 2024-04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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