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지난 5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, 온라인 ZOOM으로 여성주의 수다모임 <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(이하 '페미말대잔치')> 가 열렸습니다. 이번 모임에는 앎, 이음, 나...- 2024-05-28
- 1616
-
벌써 4월입니다. 이제 날씨도 따뜻해져서 긴팔이 아니라 반팔을 입고 달리고 있습니다. 한강에는 여러 꽃들이 피어 있어서 달림이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. 지난 달리기 때는 노란색 황...- 2024-04-30
- 1847
-
지난 2024년 4 월 19 일 ( 목 ) 오후 7 시 온라인 ZOOM 으로 회원소모임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 ( 이하 ' 페미말대잔치 ') 4 월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. ...- 2024-04-26
- 1570
-
봄꽃이 만개한 4월, 올해 두 번째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오전에는 비가 쏟아지더니 다행히 오후부터 하늘이 맑게 개었고,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아련히 꽃내음을 맡을 수 있는 날이...- 2024-04-25
- 1859
-
-
완벽한 우리집 강쥐에게 왜 아직도 친구가 없을까! 강쥐에게 멋진 친구들을 만들어주고 싶은 페미니스트들이 모였습니다. 함께 산책도 하고, 뛰뛰도 하고, 좋은 곳도 놀러가보려고요! 강...- 2024-04-02
- 1686
-
꽃샘 추위와 함께 훌쩍 다가온 봄, 올해도 작은말하기가 문을 열었습니다. 연말연초에 작은말하기가 재정비를 하는 동안 3월만 기다려왔다는 참여자들과 수 년 전에 작은말하기에서 ...- 2024-03-28
- 1895
-
지난 3월 15일(금),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회원소모임 <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(이하 '페미말대잔치')> 3월 모임이 진행됐습니다. 이번 모임은 앎, 나타샤, 푸른나비,...- 2024-03-28
- 1799
-
3월의 달리자 페미 3월의 달리기 소모임도 열심히 달렸습니다. 다행히 우리가 달리는 날짜는 모두 맑았답니다. 1분 달리고 1분 걷기를 반복하던 우리들은 이제 8분 달리고 5분 걷고...- 2024-03-27
- 1577
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