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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슬비가 내리는 6월 마지막 수요일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열렸습니다. 이번 달도 함께 분노하고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, 위로와 연대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 참여자들의 ...- 2025-07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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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미도 데이지도 낮달맞이도 활짝 피어나 거리를 알록달록 물들이는 봄, 5월 작은 말하기에서도 각양각색의 생존자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웠습니다. 비록 야근 등으로 갑자기 오지 못하게 ...- 2025-06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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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타공인 2025년 대인기 소모임 ‘달려라 페미! 달팽이’. 2월에 시작해서 3월에 몸을 풀고, 정신없는 4월을 지났습니다. 4월에는 여성신문과 인터뷰도 했습니다. 2025.04....- 2025-06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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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중지 권리보장 역행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규탄 기자회견 “임신중지 권리 보장, 3년 전엔 약속이었고 지금은 침묵이다” 일시·장소 : 2025년 5월 22일(목) 오...- 2025-05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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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의 마지막 날, 성폭력 생존자 자조모임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시인 T.S. 엘리엇은 시 를 "4월은 가장 잔인한 달 /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/ 추억과 욕정을 뒤섞...- 2025-05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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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의 첫 번째 날을 맞으며 지난 한 달을 되돌아봅니다. 3월에는 윤석열이 파면될 줄 알았는데, 후기를 쓰는 지금은 아직 그가 대통령입니다. 그래도 달팽이들을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...- 2025-04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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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운 겨울을 지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면서, 올해 첫 작은 말하기를 진행했습니다. 저마다 성폭력 생존자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한 보따리씩 안고 와서 도란도란 함께 나누었습니다....- 2025-03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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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퇴진!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“내란범들은 가고 임신중지 권리보장 오라” 3월 5일(수) 오후 7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윤석열 퇴진!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, 집회를 열...- 2025-03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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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려라 페미! 달팽이 소모임 후기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왔습니다. 비상계엄 이후 온 새해라 그런지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했습니다. 가야 할 집회와 행사는 많지만 몸은 왜 이렇게...- 2025-0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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