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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마지막 작은말하기였습니다. 차가운 날씨, 따뜻한 스프& 빵과 함께 모두 모여서 '이 공간의 약속'을 읽고, 천천히 우리의 말하기는 시작되었습니다. 마지막 아쉬움은 다시 올 ...- 2023-1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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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시 : 2023년 10월 19일 목요일 19:00~21:00 * 참여자 : 지니, 감이, 희진, 승아, 수경 * 이달의 주제 : 페미니즘, 여성서사, 여성만화 * 이달의 책 ...- 2023-10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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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시 : 2023년 9월 21일 목요일 19:00~20:40 * 참여자 : 민지, 감이, 희진, 승아 * 이달의 주제 : 친족성폭력 * 이달의 책 : >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...- 2023-10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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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동안 불던 서늘한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가을이었습니다. 대추, 배, 고구마와 함께 오붓이 모여 앉아서 조심스럽게 마음을 다해서 말을 전해봅니다.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...- 2023-10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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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] 여성과 아동, 누구도 보호하지 못하는 ‘보호출산제’ 통과를 규탄한다 -익명 출산이 대안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이다- 10월 6일, 국...- 2023-10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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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말하기 특집, 그 마지막으로 성폭력피해생존자 자조모임 '작은말하기'에 3년 간 함께 해온 다온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 [작은말하기 특집①] 작은말하기 담당 활동가와 ...- 2023-09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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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게 느껴졌던 여름의 끝을 알리는 가을 비가 내리는 9월의 작은말하기는 서늘해진 날씨, 아늑한 조명, 따뜻한 얼굴 표정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이었습...- 2023-09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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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될 줄 알았던 무더위를 몰아내는 비가 내리는 하루였습니다. 이른 시간, 약간 늦은 시간 예정대로 옹기종기 모였습니다. 차분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말하기 시작했고 듣고 공감하고 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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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자원활동가 너굴입니다. 8월 31일,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(이하 모임넷)는 국가인권위원회 본사 앞에서 “정부의 임신중지 권리 방치는 인권침해다!”를 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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