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·인권·국제 연대
여성운동, 인권・시민사회운동, 국제연대 활동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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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참여자가 보라색 들꽃을 들고 있다. < 열린문장> 재연결 활동을 진행하는 참여자들의 모습 ⓒ< NDC에 젠더 관점 반영하기> 워크숍 주최측 제공 2...- 2025-09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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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페미니스트 대행진’이라는 행진의 제목을 보고 주저 없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. 혐오정치를 일삼던 정부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잊지 말고 새로운 정치는 페미니즘을 전제로 해야한...- 2025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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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파면한 페미니스트 대행진 ”차별과 혐오선동 정치에서 성평등 정치로!“ 선언문 우리는 윤석열을 파면시킨 페미니스트들이다. 우리는 광장을 지켜낸 응원봉과 깃발을 든 시민들이다....- 2025-05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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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인권조례 폐지 규탄 여성 / 페미니스트 기자회견 " 인권은 폐지될 수 없다 . 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존치하라 !" 일시 및 장소 : 2024 년 5 월 ...- 2024-05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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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평] 제21대 국회보다 여성의원 단 1% 증가, 80%가 남성의원으로, 여전히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 제22대 국회는 여성 주권자들에게 약속한 여성가족부 유지·강화 등...- 2024-04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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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] 성범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에 일조하며 가해자를 변호한 인물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! 시대에 역행하는 후보자를 공천한 정당은 페미니스트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. ...- 2024-03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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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] 성범죄 가해자에게 ‘강간 통념’ 활용하라? 조수진 변호사는 국민을 대표할 국회의원 후보가 될 자격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수진 예비후보 공천을 취소하라 지난 18일, 언론...- 2024-03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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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] < 민주당 위성정당 지지 비판과 체제전환 정치를 위한 시민사회 및 노동계 긴급 토론회> 다녀와서 2024년 3월 현재, 22대 국회 구성을 위한 총선 논의가 한...- 2024-03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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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] 성폭력 피해자에게 이중잣대 적용한 반인권, 반여성적인 판결을 규탄하며, 이에 대한 정영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과 당의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한다! 지난 8일 정영환 국민의힘 ...- 2024-01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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