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폭력 사안대응
공론화가 진행 중인 개별사례의 구체적인 쟁점을 알리고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소개합니다.
-
[단호한시선] 폭력이 여성을 대상으로 '연쇄'될 때, 정부는 어디에 있었나 - 2026년 5월 광주, 2016년 5월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에 부쳐
[단호한시선] 폭력이 여성을 대상으로 '연쇄'될 때, 정부는 어디에 있었나- 2026년 5월 광주, 2016년 5월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에 부쳐2026년 5월 5일, 10대 여성이...- 2026-05-13
- 519
-
[논평]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강용석 의원 ‘제명’ 의결 환영. 이제 국회는 조속히 강 의원을 제명하라. 오늘(4/13) 국회 ...- 2011-04-14
- 3433
-
[故장자연씨 친필편지 관련 국과수의 발표에 대한 논평] 장 자 연 은 살 아 있 다 2009년 한 여성연예인이 죽음으로써 권력에 의해 짓밟힌 자신...- 2011-03-16
- 3848
-
故 장자연씨 사건을 재수사 하여 진실을 밝혀라! 2년 전 검찰과 경찰의 불성실한 수사로 인해 진실 규명이 되지 못했던 故 장자연 씨의 죽음에 ...- 2011-03-11
- 3648
-
지난 2010년 4월 6일 기륭전자 여성조합원이 인권 유린 및 성적 수치심을 느낀 사건이 발생하였다. 당시 기륭전사 사태가 해결되지 않아 집회를 진행하던 와중에 기륭전자...- 2011-01-19
- 3506
-
한국인 남성에 의한 이주여성 성추행 사건에 대한 경찰의 늑장대응을 규탄한다 ! 성추행이 만연한 사회, 여성이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이주여성은 더욱 안전하지 않다! 지난 9일...- 2010-12-23
- 3709
-
강용석 의원은 성희롱․ 성적비하발언 사실을 인정하고 즉각 사퇴하라. 국회는 강용석 의원 징계안 심의를 조속히 진행하고 제명 조치하라. 성희롱․ 성적비하 발언으로 ...- 2010-11-24
- 3673
-
이강수 고창군수와 박현규 전 고창군의장은 자진사퇴하고, 민주당은 성희롱 군수를 제명하라. 지난 8월 20일, 국가인권위원회는 이강수 고창군수와 박현규...- 2010-08-23
- 3859
-
작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장자연 사건은 어느덧 잊혀지는 듯 하였다. 지난 3월7일의 장자연 사망 1주기도 흐지부지 지나가버렸으며, 장자연 사건 1심 판결도 흐지부지 시간만 끌...- 2010-08-18
- 3342
-
지난 주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'장자연 무삭제'라는 말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놀란 마음에 검색해 보았다. 장자연 사건과 관련된 새로운 증거자료나 문서가 등장했나 하는 기...- 2010-08-18
- 3290
-
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강용석 의원 관련 발언을 철회하고, 강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!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용석 국회의원의 징계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(윤리특위...- 2010-08-18
- 3715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