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-
[성명] 보수개신교의 혐오선동을 등에 업은 정치를 규탄한다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낡은 선동, 사회적 적대를 뒤로 할 때 지난 주말, 서울 도심에서는 동성애·동성혼 반대, 차별금지법 ...- 2024-10-31
- 1407
-
권리를 확장하고 차별을 줄일 국가의 책무 실현하라 -혼인평등소송 제기에 부쳐- 오늘 10월 10일 오전, 11쌍의 동성부부가 동성 간의 혼인을 허용하지 않는 현행 민법의 위헌...- 2024-10-10
- 1183
-
-
[공동논평] 차별 없는 학생인권 보장, 막힘없는 학생인권법 제정으로! - 국회 학생인권법 발의를 환영하며 제정을 촉구한다 9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학생...- 2024-10-10
- 1164
-
[후기] 성평등·성교육 도서 검열에 맞서, 성평등 정치 전략 논의를 위한 운동사회 토론회 지난 9월 25일 수요일,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는 하루종일 ‘성평등 정치’에 대한 논의의 장...- 2024-10-02
- 1264
-
[공동성명] 또 다시 시도된 여성가족부 폐지, 여성가족부 폐지안 발의한 박성민 의원 등 11명의 국민의힘 의원 강력 규탄한다! 여성가족부 폐지안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즉각 철회...- 2024-07-11
- 1152
-
6월 21일 오전 9시 50분, 약속된 시간이 되었습니다. 그러나 아직 버스에는 10여명의 활동가뿐! 어제도 만난 활동가, 지난주에 본 활동가, 오랜만에 본 활동가, 처음 본 활동...- 2024-06-28
- 1921
-
들어가며 자원활동 허은하 활동가 선생님과 서울 도서관 앞에 도착해서 든 생각은 "아, 여기구나! 전시행정에 의해 < 책 읽는 서울광장> 으로만 '사용행위'가 제한되어, 사랑...- 2024-06-18
- 1807
-
[논평] 제21대 국회보다 여성의원 단 1% 증가, 80%가 남성의원으로, 여전히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 제22대 국회는 여성 주권자들에게 약속한 여성가족부 유지·강화 등...- 2024-04-12
- 1448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