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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틈 기자단 지윤입니다~ 요즘 바람이 많이 매서운데 다들 따뜻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? 이런 추운 겨울날에 난로 같은 따뜻함을 선사할 영화를 하나 추천해드리고자 하는데요...- 2023-0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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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2월 28일 오전 10시 50분에 진행된 유산유도제 도입 신청 철회에 대한 정부 책임 규탄 기자 회견이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전쟁 기념관 앞 보도에서 열렸습니다. ...- 2022-12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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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지난 11월 17일에는 시리즈 집담회 3탄 성폭력 법적해결 백래시에 맞서는 로우(LAW) 킥 - < 성폭력 피해자, 피의자가 되다> 가 있었습니다. 자원활동...- 2022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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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지난 29일, 보신각에서는 제2회 친족성폭력피해자 생존기념 축제 ‘생존자랑대회’가 열렸습니다. 2021년 제1회 친족성폭력피해자 생존기념 축제에서는 ‘죽은...- 2022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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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역사는 죽은 과거가 아니라, 현재 속에 살아 있는 과거다.” – R. G. 콜링우드 지난 11월 7일, EBS는 ‘여성백년사’ 3부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했습니다. EBS 다큐프라임...- 2022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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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근래, 정치권의 모습이나 뉴스에 보도되는 사건들을 보다 보면 자연스레 속이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경험, 한번쯤 해보시지 않으셨나요? 성폭력상담소에 앉아 있다보면 여기저기...- 2022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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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애프터미투> 영화 포스터 지난, 11일(금)에 열린 애프터미투: Ep.4 그레이 섹스 GV에 다녀왔습니다. 그레이 섹스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요. 그...- 2022-1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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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 월 15 일 토요일 , 종각역 2 번 출구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여성가족부 ( 여가부 ) 폐지안 규탄 전...- 2022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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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, 틈 활동가 지윤입니다 ! 최근 SPC 계열 제빵공장에서 20 대 여성 노동자가 근무 중 숨진 사고가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왔죠 . 이 사고 사실 자체만으로도...- 2022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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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, 페미니스트가 인상깊게 본 콘텐츠는? 안녕하세요! 기자단 틈의 노을입니다. 2022년 페미니스트가 인상깊게 본 콘텐츠를 소개하고자 합니다! 페미니스트: 닫힌 문을 열...- 2022-1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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