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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반성폭력으로 읽는 사회] 학폭위 처분으로 대학 못가면 학교에서 성폭력이 줄어들까? *[반성폭력으로 읽는 사회]는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이 반성폭력의 시선으로 사회 이슈와 정세를...- 2026-06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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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의 마지막 수요일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열렸습니다.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,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. 사회의 변화가 너무 더뎌 답답함을 쏟아내기도...-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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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따른 사건들로 스토킹 조치 강화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. 새로운 조치를 취하면 문제가 해결될까? 가정폭력처벌법, 스토킹처벌법 등의 법제도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. 법의 부재...- 2026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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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환영논평] 75차례 거부한 동의없는 성폭력, 헌법재판소 본안심사 회부를 환영한다!! 6월 9일, 헌법재판소는 지정재판부의 평의를 거쳐 ‘7...- 2026-06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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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기/편지] 75차례 거부해도 성폭력 무죄,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쟁점 토론회에 다녀와서 성폭력 해결에 관심있는 너에게 동의하지 않았는데, 다른 사람이 강제로 성관계를 했다면...- 2026-05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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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회 후기 5월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는 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. 이번 토론회에서는 1975년부터 동의 기준의 성폭력 형사법 체계를 채택해온 ...- 2026-05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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띵가딩~🎵 5/22에 첫 모임했습니다. 처음 기타를 잡아보는 사람과 십여년 만에 기타의 먼지를 털어낸 사람, 좀처럼 기타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 등등이 모였습니다. 다들 기타줄 ...- 2026-05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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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비가 내리는 5월의 저녁,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가 열렸습니다. 피해와 연결되는 나의 일상, 감정을 나누고, 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였어요. 참여자들의 후기를 전합니다. 새롭고...- 2026-05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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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복을 넘어 우정을 가능케 하는 쉼터 Barrier Free Living과 펜팔하기 며칠 동안 오지 않는 답장에 이메일을 적어보고 있다. 잘 지내고 계신가요. 이전에 드린 메일과 ...- 2026-05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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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성폭력운동 활동가의 팔레스타인 연대기(連帶:Solidarity記)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오랜 시간 팔레스타인 민족 해방 운동과 연대해 왔다.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불법 군사점령은 현...- 2026-05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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