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

입장

548 [성명] 검찰은 젠더관점으로 진상조사하고 가해자 처벌하라 검찰 내 성폭력피해 전수조사하고, 성차별적 조직문화 개혁하라 [0] 2018.01.30
547 [논평] 인권을 후퇴시키는 충남 인권조례 폐지 추진을 강력히 규탄한다 [0] 2018.01.19
546 [논평] EBS는 <까칠남녀> 은하선 작가 하차통보 철회를 요구하는 시청자 민원에도 응답하라 [0] 2018.01.18
545 [논평]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,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사용자의 불리한 조치 판단기준을 최초로 제시한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! [0] 2018.01.02
544 [성명] 진실은 더 이상 은폐될 수 없다. 억울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밝히길 촉구한다 -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[0] 2017.12.28
543 [성명] ['성평등'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]차별과 혐오를 넘어, ‘성평등’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[0] 2017.12.20
542 [성명] [이주여성 친족성폭력사건에 따른 기자회견문] 재판부는 친족성폭력 피해자의 처참한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!! [0] 2017.12.18
541 [성명] 적폐세력은 차별과 혐오를 멈추고, 정부는 흔들림 없이 ‘성평등’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-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[0] 2017.12.18
540 [성명] 송영무 국방장관의 부적절한 성희롱 발언을 규탄한다 [0] 2017.11.29
539 [논평] 언제까지 동성애 처벌 국가라는 오명을 유지할 것인가 한국 정부는 합의하의 성관계를 범죄시하는 군형법 제92조의6을 폐지하라 [0] 2017.1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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