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

입장

557 [논평] [2018 2월 단호한 시선] 성폭력 인정은 어렵고 무고 인정은 쉬운 사회: 이진욱 성폭력 사건 피해자에 대한 무고 2심 판결에 부쳐 [0] 2018.02.21
556 [성명] 제132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[0] 2018.02.14
555 군대 ‘성노예’ 미군 위안부 제도의 국가책임을 인정한 서울고등법원의 선고를 환영하며 국가는 진상규명과 제도적인 지원 정책을 시급히 마련하라!! [0] 2018.02.13
554 [성명] 검찰 내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복조치와 인권침해를 중단하라! [0] 2018.02.09
553 [성명] 더 이상 ‘성평등’에 대한 왜곡과 혐오를 용납해선 안 된다 [0] 2018.02.08
552 [성명] <까칠남녀>는 종영시켰지만 더 많은 ‘은하선’들이 말하게 될 것 [0] 2018.02.08
551 [성명] [성명] 충남 인권조례 폐지시킨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 [0] 2018.02.02
550 [성명] [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전국 인권활동가, 인권단체 긴급 성명] 충청남도 도의회는 인권조례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! [0] 2018.02.02
549 [성명] 검찰 내 성폭력 사건, 용기 낸 서지현 검사를 지지하며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! [0] 2018.02.01
548 [성명] 검찰은 젠더관점으로 진상조사하고 가해자 처벌하라 검찰 내 성폭력피해 전수조사하고, 성차별적 조직문화 개혁하라 [0] 2018.01.30
첫페이지로 이동 이전 10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