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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/성명/논평

988 [공동논평] ‘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' 8년 만의 최종판결 안전한 일상을 위한 싸움은 계속된다. [0] 2021.07.27
987 [텔레그램공대위] (기간연장) 텔레그램 성착취 'N번방 갓갓' 문형욱 엄중처벌 촉구 서명운동 [0] 2021.07.26
986 [텔레그램공대위] 텔레그램 성착취 'N번방 갓갓' 문형욱 엄중처벌 촉구 서명운동 [0] 2021.07.15
985 [텔레그램공대위] ‘박사방’ 판결의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환영한다. 남경읍 1심, 한모씨 2심 선고에 부쳐 [0] 2021.07.13
984 [성명] 성평등 추진 부처 폐지가 아닌 성차별 폐지를 공약하라 - 국민의힘 대선주자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에 부쳐 [0] 2021.07.09
983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폭력 고발 1년, ‘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’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디딘 1년 [0] 2021.07.08
982 [입장] 차별금지법 제정 국민동의청원 청원인의 글(6/29)에 대한 입장 [0] 2021.07.01
981 [공동논평] [모낙폐] “보건복지부는 '임신중지 의료행위 급여화' 논의 시작하라!” [0] 2021.07.01
980 [공동논평] [카드뉴스] 아직도 안 했다고?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위한 10문 10답 ver.2 [0] 2021.06.30
979 [공동성명] ['강간죄'개정을위한연대회의] 폭행‧협박 없었다고 강간을 강간죄로 처벌하지 않는 이상한 법, 강간죄 구성요건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! [0] 2021.06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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