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

입장/성명/논평

908 [공동성명] 2020년 11월 11일 평등절 선포 기자회견 -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한달 집중행동 계획 발표- (11/11) [0] 2020.12.01
907 [공동성명]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성범죄를 방기한 기관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라(11/16) [0] 2020.12.01
906 [공동성명] 더 이상 시설 거주가 답이 아니다. 정부는 '한부모들의 시설 입소확대' 발표 철회하고 탈시설 방안 마련하라!!! [0] 2020.12.01
905 [공동성명] 기자회견 “텔레그램 성착취 끝장, 이제 시작일 뿐이다” [0] 2020.11.26
904 [공동논평] [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] 문재인 정부 '낙태죄' 개정입법예고안 규탄 청와대 앞 1인시위 경과 및 후기 모음 [5] 2020.11.16
903 [공동논평] [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] '낙태죄' 관련 형법 일부개정안 입법예고에 관한 의견서 [0] 2020.11.16
902 [입장] [단호한시선] '낙태죄' 관련 형법 일부개정안 입법예고에 관한 한국성폭력상담소 의견서(첨부파일 포함) 첨부된 파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디스켓 아이콘 [0] 2020.11.13
901 [공동논평] [모낙폐 논평] '낙태죄'의 폐지와 함께 권리의 보장으로 성큼 나아간 정의당의 형법, 모자보건법,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. [5] 2020.11.10
900 [공동성명] 국민들은 알고 있다, 학습이 필요한 것은 여성가족부 장관이다, 학습하지 않은 것은 정부 여당이다 [0] 2020.11.06
899 [공동성명] 피해자를 학습 교재로 취급하는 여성가족부 장관은 사퇴하라 [0] 2020.11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