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

입장/성명/논평

923 [공동성명] [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] 여성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경찰 규탄 기자회견 "‘낙태죄’ 폐지 하랬더니 경찰 조사한다고?" [0] 2021.01.04
922 [공동성명] [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] 처벌의 시대는 끝났다! ‘낙태죄’ 없는 2021년, 새로운 세계를 향한 10대 과제를 선포한다! [0] 2020.12.31
921 [공동성명] 문재인 대통령도 인정한 평등법 제정의 필요성, 더불어민주당은 온전한 평등법 조속히 제정하라(12/24) [1] 2020.12.31
920 [공동성명] [오거돈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] 12/18 두 번이나 구속영장을 기각시킨 법원에 분노하며 - 권력형성폭력 해결의지 없는 부산지방법원을 강력히 규탄한다. [0] 2020.12.31
919 [공동성명] [오거돈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] 12/17 권력형 성폭력, 그 피해는 너무 크다. 오거돈을 구속하라! [0] 2020.12.31
918 12/30 검찰 <박원순 전 서울시장 피소사실 유출 의혹 관련 수사결과> 발표에 대한 공동행동 입장 [0] 2020.12.30
917 12/29 경찰 <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관련 사건 수사 결과> 발표에 대한 공동행동 입장 [0] 2020.12.30
916 [공동성명] [카드뉴스] 준강간 사건의 정의로운판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[0] 2020.12.28
915 [공동성명] [카드뉴스][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] 피해자 실명 신원을 누설한 피.의.자를 구속수사하라! [1] 2020.12.16
914 [공동성명] 가해자 봐주기 감경요인 대신, 피해자 일상회복이 우선되는 변화를 기대한다: 양형위원회 <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> 의결, 시행에 부쳐 [0] 2020.12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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