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

입장/성명/논평

748 [입장] ['강간죄'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5차 의견서] 강간 피해는 폭행 협박으로만 설명될 수 없습니다. 새글 아이콘 [0] 2019.11.14
747 [논평] 국가인권위는 평등을 앞당길 책무를 다하라 새글 아이콘 [0] 2019.11.14
746 [입장]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새글 아이콘 [0] 2019.11.14
745 [논평] 혐오에 지지 않을 우리 모두에게 [0] 2019.10.29
744 [논평] 공공 의료 체계를 통한 안전한 임신중지 보장 방안, 보건복지부가 마련하라. [0] 2019.10.21
743 [성명] 2019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행진 '평등을 말하라!' 공동선언문 [0] 2019.10.21
742 [논평] [추모 논평] 그녀는 우리다 - 故 최진리님을 추모하며 [0] 2019.10.18
741 [논평] '차별금지법 거론 말라'? 국가인권위원회는 제정 추진 계획을 밝혀라 [0] 2019.10.18
740 [성명] “처벌과 낙인의 시대는 끝났다. 우리의 임신중지를 지지하라!” [0] 2019.09.27
739 [강간죄 구성요건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]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폭행∙협박에서 ‘동의’로 [0] 2019.09.18
첫페이지로 이동 이전 10페이지로 이동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