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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/성명/논평

공지 [성명] [한국성폭력상담소 30주년 비전선언문] 균열을 일으키는 용기,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[0] 2021.10.07
1015 [성명] “성폭력 특별법에 무고조항 신설”? ‘안티 페미니즘’ 선동만 바라는 구태정치, 당신에게 줄 표는 없다. 새글 아이콘 [0] 2021.10.22
1014 [성명] [한국성폭력상담소 단호한시선] 2021년 10월 21일부터 「스토킹처벌법」 시행! 제정은 하였으나 갈 길이 멀다. [0] 2021.10.20
1013 [공동성명] 변희수 하사 전역처분취소소송, 육군참모총장의 항소 포기를 촉구한다. [0] 2021.10.19
1012 [텔레그램 공대위] “온라인 성착취, 반드시 처벌된다”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박사방 대법원 선고에 대한 기자회견 [0] 2021.10.14
1011 [공동성명] 세계 커밍아웃의 날 군형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<국방부는 평등의 문을 열어라> [0] 2021.10.12
1010 [공동논평] ['강간죄'개정을위한연대회의] 왜 법은 성폭력 가해자에게 유독 관대할까? 왜 법은 성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지 않을까? OX 퀴즈로 알아보기 [0] 2021.09.29
1009 [공동성명] [모낙폐] 안전한 임신중지, 모두를 위한 권리와 경험으로! [0] 2021.09.28
1008 [공동논평] 비동의강간죄 입법안 세 번째 발의 21대 국회는 멈춰 있는 형법의 시계를 움직여라! [0] 2021.09.17
1007 [공동성명] 전혀 반성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끊임없는 2차 가해를 자행하는 오거돈을 엄중 처벌하라 [0] 2021.09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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