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동

공지사항


[페미시국광장] 다시 쓰는 정의! 검찰·경찰개혁, 여자들이 한다! 관리자 ㅣ 2019-07-09 ㅣ 314




페미시국광장



다시 쓰는 정의검찰·경찰개혁여자들이 한다!

 

 

배경 및 취지

 

지난 5월 검찰과거사위원회는 故 장자연 사건김학의 사건에 대해 사건의 본질인 성폭력 범죄를 제외한 채 축소 기소하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또한 버닝썬’ 사건 역시 경찰의 유착비리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 채 수사를 종결했습니다세 사건 모두 문제의 핵심을 비껴간 초라한 결과를 내놓아사건을 왜곡·은폐·축소한 검찰과 경찰에 대한 국민적인 분노가 높음에도 불구하고그들은 이에 대한 재수사에 대한 의지도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 상황입니다.

 

이에 ‘#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은 이 사건들에 대한 실체적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왜곡·은폐·축소한 검찰과 경찰 등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묻기 위해 페미시국광장을 기획했습니다매주 금요일 열리는 페미시국광장에서는 故 장자연 사건김학의 사건버닝썬 사건웹하드 카르텔 등의 사건의 본질을 알려시민들에게 사건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또한 검찰과 경찰의 부정의나아가 정부의 의지 없음에 대해 규탄하고각 사건이 철저하게 규명될 때까지 함께 페미시국광장을 열어가고자 합니다.

 

일정

2019년 7월 12일부터 매주 금요일 광화문 동화면화점 앞 광장에서 진행됩니다.

8월 9일 이후에도 페미시국광장은 이어집니다.


7/7

7/8

7/9

7/10

7/11

7/12

7/13

 

 

 

 

 

1차 페미시국광장

 

7/14

7/15

7/16

7/17

7/18

7/19

7/20

 

 

 

 

 

2차 페미시국광장

 

7/21

7/22

7/23

7/24

7/25

7/26

7/27

 

 

 

 

 

3차 페미시국광장

 

7/28

7/29

7/30

7/31

8/1

8/2

8/3

 

 

 

 

 

4차 페미시국광장

 

8/4

8/5

8/6

8/7

8/8

8/9

8/10

 

 

 

 

 

5차 페미시국광장

 

 

1차 페미시국광장 <시위는 당겨졌다시작은 조선일보다.>

-일시: 2019년 7월 12일 저녁 7

-장소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광장

-<조선일보 앞에서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진실을 말한다_박인숙 고장자연사건관련 법률지원단 변호인>, 그리고 진실을 말하는 이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집니다.





 

첨부
댓글
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