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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피해와생계사이] 노동은 비정규, 성희롱은 정규? 관리자 ㅣ 2019-04-22 ㅣ 710

https://bit.ly/피해와생계사이



* 연속집담회 <피해와 생계 사이> 


생계와 생존을 키워드로 성폭력의 구조를 드러내고 당사자의 이야기와 실천을 통해 돌파를 모색하는 5회 연속 집담회 입니다. 5월~10월 매 회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 


* 1회차 <노동은 비정규, 성희롱은 정규?>

네 명의 여성 노동자와 함께 떠들며, '직장 내 성희롱'의 구조를 요모조모 뜯어보는 참여형 토크쇼 입니다. 

여성노동자의 41%가 비정규직, 여성노동자 52%가 성희롱을 경험합니다. 신입사원, 프리랜서,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 등을 하는 여성들은 직장내/업무관계상 지위가 낮거나 불안정하다는 이유로 성폭력 피해를 입기도 하고, 성폭력 문제제기를 하기 어려워지기도 합니다. 집담회를 통해 성폭력은 권력 관계를 이용한 가해자에 있음을, 그것을 용인하였던 성차별적 조직문화에 있음을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
* 패널 

진진(불꽃페미액션 활동가, 구직중)

도명화(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부위원장, 톨게이트 노동자)

차소영(출판노조 출판노동자)

김태임(인천여성노동자회 평등의 전화 상담 활동가) 


 * 일시

2019년 5월 9일(목) 저녁 7시-9시 30분 


* 장소 

오네긴하우스 (서울 마포구 망원로 4길 24, 2층)


* 신청

https://bit.ly/피해와생계사이

구글 신청을 해주시면 신청 완료가 됩니다. 

신청 후 바로 개별 연락을 드리지는 않으며, 참가자 모집이 완전히 마감된 후에 일괄 연락 드립니다.    


* 문의

김신아(02-338-2890, ksvrc@sisters.or.kr)


* 주최 한국성폭력상담소

* 후원 여성가족부


* 본 집담회는 2019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인 [의심에서 지지로]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


* 부득이하게 집담회 장소에 휠체어 접근이 어렵습니다. 참여나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현장에서 오간 내용을 실시간 중계로 공유할 예정입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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